(수원=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17일 오후 2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고양·파주·의정부·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2㎍(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
중부·남부 16개 시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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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7일 14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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