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4일 오후 8시 4분께 경기 양주시에 있는 제화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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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이 불로 건물 3개 동과 기계설비 등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5일 07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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