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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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고층건축물 화재 안전 강화를 추진하는 국토교통부 방침에 맞춰 고층건축물이 화재에 안전한지 전수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2월 가연성 외장재 등에 점검을 마친 8동을 제외한 고층건축물 341동을 대상으로 5월 30일까지 전수점검을 한다.
방화구획·방화문·방화셔터가 정상 작동하는지, 계단·복도·옥상 광장 등 피난 경로 관리가 양호한지, 외벽마감재가 잘 붙어있고 부서지지 않았는지 등을 주로 살핀다.
건축법은 30층 이상이거나 높이 120m 건물을 고층건축물로 분류한다.
창원시·김해시·양산시·진주시 등 경남 7개 시에 점검 대상 고층건축물 341동이 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3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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