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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을 앞두고 내달 10일까지 쇼케이스 전시,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자 밋업 등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GSAT는 경남(Gyeongnam)의 과학(Science)과 문화예술(Art)이 융복합된 글로벌 기술(Technology) 혁신축제를 뜻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GSAT는 오는 4월 29일부터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스타트업 쇼케이스 참가기업들은 자사의 혁신적인 아이템과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다.
대·중견기업의 수요기술 과제에 매칭을 희망하거나 투자유치, 해외 판로 개척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대·중견기업과의 PoC(기술검증) 기회는 물론 88개 투자사와의 1대 1 비즈니스 밋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GSAT 2026 홈페이지(www.gsat.or.kr)에서 하면 된다.
올해 GSAT 행사는 창업생태계·인공지능(AI)·우주항공 등을 주제로 한 국내외 유명 연사의 콘퍼런스·토크콘서트. 유관기관별 IR(기업설명) 경진대회, 콘텐츠관, 학생창업체험관 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GSAT 2026 홈페이지에서 4월 26일까지 사전등록도 가능하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5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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