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산하 9개 공공기관, 상반기 정규직 33명 통합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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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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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9곳이 정규직 사원 33명을 통합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경남개발공사가 12명, 경남테크노파크가 7명, 경남항노화연구원이 1명, 경남신용보증재단이 2명, 문화예술진흥원이 2명, 경남여성가족재단이 1명, 마산의료원이 2명, 경남관광재단이 1명, 경남환경재단이 5명을 채용한다.

지원자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공공기관 통합채용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도는 채용 공정성을 강화하고 예산을 절감하고자 2025년부터 산하 14개 공공기관 정규직 사원을 통합 채용했다.

지난해 경남 13개 공공기관이 상·하반기 70명을 통합 채용 형태로 뽑았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13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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