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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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에 맞춰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오는 8일까지를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 집중소독으로 정해 양돈농장, 축산시설, 축산 차량을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한다.
또 한 달간 경남 양돈농장 541곳을 대상으로 환경 정밀검사를 한다.
방역 조치를 어긴 농가에 고발, 과태료 부과, 살처분 때 보상금 감액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새해 1월 사이 강원 강릉,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등 넓은 지역에 걸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각 지자체가 방역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1일 11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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