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장 9명으로 가장 많아…군수·군의원은 내달 2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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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수와 군의원을 제외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의원(시·도의원), 기초의원(구·시의원) 예비 후보자 등록이 20일 시작된 가운데 경남에서는 151명이 등록을 마쳤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 기준 경남지역 기초단체장(시장) 선거에 32명, 광역의원(도의원) 선거에 42명, 기초의원(시의원) 선거에 77명이 각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창원시장 선거에 가장 많은 9명이 등록했다.
이어 진주·사천 각 6명, 양산 4명, 김해·밀양·통영 각 2명, 거제 1명을 기록했다.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1명씩 뽑는 창원시 제3선거구와 거창군 제2선거구에 가장 많은 3명씩 등록했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2명씩 뽑는 창원시 거선거구와 밀양시 다선거구에 가장 많은 4명씩 등록했다.
예비후보는 예비 후보자 후원회와 선거 사무소를 둘 수 있고, 선거 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등을 할 수 있다.
군수와 군의원 예비 후보자 등록은 내달 22일부터 시작된다.
lj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20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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