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선기자
(김천=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11일 오후 9시 3분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60대 남녀가 1도 화상과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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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같은 건물 주민 8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60대 남녀가 살던 빌라 99㎡를 모두 태워 5천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난 빌라에서 전기 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s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08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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