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선기자
(영덕=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3일 0시 31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대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분에 초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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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조혜인] 사진합성, 일러스트
불이 나자 산림·소방 당국은 인력 110여명과 진화차 등 장비 36대를 투입해 오전 4시 5분께 불길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소실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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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06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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