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6일 오후 11시를 기해 울릉도·독도에 대설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20㎝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교통 정체나 시설물 파손 등에 유의해야 한다.
영주 등 8곳에는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대설 경보 |
울릉도·독도 | 6일 23:00 |
| 한파 주의보 |
영주ㆍ상주ㆍ문경ㆍ의성ㆍ봉화ㆍ 청송ㆍ영양ㆍ경북북동산지 |
6일 21:00 |
| 건조 경보 |
포항ㆍ울진ㆍ영덕 | 22일 10:00 |
| 경주 | 28일 10:00 | |
| 건조 주의보 |
경산ㆍ영천ㆍ경북북동산지 | 2일 10:30 |
| 구미ㆍ안동ㆍ김천ㆍ칠곡ㆍ영주ㆍ상주ㆍ문경ㆍ예천ㆍ 의성ㆍ성주ㆍ청도ㆍ고령ㆍ봉화ㆍ청송ㆍ영양 |
6일 10:00 |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23시31분 송고

!["일교차 주의"…아침 영하 4도, 낮엔 최고 15도[오늘날씨]](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21181498_web.jpg)
![[녹유 오늘의 운세] 91년생 생각하기 나름 긍정으로 맞서요](https://img1.newsis.com/2020/01/09/NISI20200109_0000460058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