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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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지난 17일 오후 7시 33분께 경북 의성군 안계면의 돼지 농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사육 중이던 돼지 340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돈사 등을 전부 태워 3천700만원(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2분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돈사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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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8일 08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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