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안동·김천 등 경북 6곳 건조경보→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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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2일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경산·안동·김천·영천·청송·경북북동산지에 내려졌던 건조경보를 건조주의보로 대체 발효한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울릉도·독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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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0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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