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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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경주=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7일 낮 12시 38분께 경북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등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8대, 산불 진화 차량 31대, 진화 인력 52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4.8㎧의 서남풍이 불고 있다.
경주에는 지난달 26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산림 당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53조에 따라 징역 3년 이하 또는 벌금 3천만원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3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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