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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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개그우먼 박나래를 14일 오후 불러 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
박나래의 고소인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다.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매니저 한 명을 조사한 바 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yun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20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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