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갑질 폭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0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21115679_web.jpg?rnd=20260105102020)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갑질 폭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05. [email protected]
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 측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고발인 조사를 위해 출석할 예정이다.
김 시의원의 종교단체 경선 개입 의혹은 진 의원이 지난 9월 녹취록을 공개하며 불거졌다.
진 의원은 김 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을 민주당에 입당시켜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김 총리에게 투표하게 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자신의 지역구에서 시의원 출마를 준비하며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 헌금으로 1억원을 건넨 의혹도 받는다.
이 과정에서 강 의원은 지역 보좌관이 1억원을 받아 보관한 문제를 두고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상의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의혹으로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김 시의원은 최근 개인 일정을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했다. 경찰은 법무부에 입국 시 통보 조치를 요청하는 한편 김 시의원과 직접 귀국 및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