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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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18일 울산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기부자가 총 5천97명, 기부금은 총 5억7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울산 기초지자체 가운데 기부자 수와 금액 모두 가장 많은 실적이다. 2025.12.18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냈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에 있는 에이치앤티는 영상 감시와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의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을 낸 고 대표는 "지역을 행복하게 만드는 좋은 제도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기부금은 군민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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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0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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