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기자
(고령=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도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광역 단위 역사 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 고령군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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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선정에 따라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일원의 대가야 토기 가마 유적지에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133억원이 투입돼 발굴·정비사업 등이 진행된다.
역사 문화권 정비사업은 고대 문화권별 유산을 연구·조사·발굴·복원해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8개 광역 시도의 21개 기초지자체가 신청해 5개 광역 시도 6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이 고령의 대가야 문화유산 보존과 정비, 활용에 큰 보탬이 되어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tkh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4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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