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경찰서는 최근 배달 수요 증가에 따른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성읍내 배달업체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안전 교육 및 법규준수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은 이륜차 교통안전 법규준수 홍보 활동.(사진=고성서 제공).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413_web.jpg?rnd=20260129113456)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경찰서는 최근 배달 수요 증가에 따른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성읍내 배달업체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안전 교육 및 법규준수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은 이륜차 교통안전 법규준수 홍보 활동.(사진=고성서 제공).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교육은 이륜차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주요 법규 위반 유형, 위반 시 처벌 기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배달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경찰서는 최근 경남 도내에서 이륜차 관련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신호위반·중앙선 침범·안전모 미착용 등 법규위반으로 인한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륜차 사고는 차량과의 충돌 시 운전자가 직접적인 충격을 받는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중상 또는 사망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교육에서는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안전모 미착용 ▲불법 유턴·진로변경 등 이륜차 운전자들이 빈번하게 저지르는 교통법규 위반사례와 함께, 위반 시 부과되는 범칙금 및 벌점, 면허정지·취소 기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고성경찰서는 이번 교육과 홍보를 통해 배달업 종사자들이 이륜차 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안전 운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성경찰서 관계자는 “이륜차 교통사고는 한순가의 부주의로도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군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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