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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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8일 오후 3시 25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약 40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와 산불 진화 차량 7대, 인력 27명을 투입해 오후 4시 5분께 진화작업을 마쳤다.
산림 당국은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6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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