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홍기자
이미지 확대
[광주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전기기술 분야 최고 자격인 전기응용기술사에 황연호 산업안전보건팀장이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황 팀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7회 전기응용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으며, 해당 시험은 최종 합격률이 5% 내외인 고난도 자격이라고 교통공사 측은 설명했다.
광주교통공사는 이번 합격으로 전기·신호·건축·토목 등 분야에서 총 10명의 기술사를 확보해 도시철도 운영 전반의 기술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석환 사장은 "임직원 교육과 연구 환경 조성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4일 10시43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