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소형 싱크홀에 시내버스 바퀴 빠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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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에 바퀴 빠진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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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3일 오후 8시 5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도로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생겨 시내버스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싱크홀은 육안 확인 결과 가로, 세로 각 1m, 깊이 2m 가량의 크기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내버스 바퀴가 파손됐다.

교통 당국은 사고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진행 중이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3일 22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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