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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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연합뉴스) 광주시교육청은 5일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과 함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민원행정전략·체계, 민원 제도 운용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으며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 수요자 중심의 혁신적 민원 시책부문에서는 중대범죄 피해학생 지원시스템 구축과 늘봄학교 인공지능(AI) 챗봇 투입 등이 좋은 평가를 받고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23년 평가에서 '라' 등급을 받았는데 2024·2025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인 결과"라며 "적극적인 민원 대응 서비스를 게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0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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