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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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광주지방세무사회 50년사'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5부와 부록으로 구성됐으며 1975년 지역 내 26명의 세무사가 뜻을 모아 시작한 세무사회 출범과 현재,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1부에는 광주지방세무사회 반세기에 걸친 성장 역사를 기록했으며 2부에는 광주·전남·전북 조직과 운영 현황을 담았다.
3부에는 지역 납세자 권익 보호와 사회공헌 노력을, 4부에는 한국세무사회 활동을, 5부에는 AI(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 미래 비전을 포함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50년사가 우리 회원들에게는 자긍심의 원천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세무사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제공하는 기록이 되길 바란다"며 "더욱 전문적이고 투명한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17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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