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 일곡중에 학생·주민 공동이용시설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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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일곡중 희망이음터 완공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연합뉴스) 광주 학교·주민 공동이용 복합시설 '희망이음터' 완공식이 5일 광주 북구 일곡중학교에서 열렸다.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돌봄·문화·체육공간인 희망이음터는 시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35억원을 투입해 일곡중 운동장과 주차장 부지에 온마을 정원인 '호프가든', 풋살구장, 드론 연습장, 맨발산책로 등의 생활·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물적·인적자원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장이 되고 지역에는 소통과 협력의 지역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4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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