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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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입학준비금 제도는 신입생들이 교복, 체육복, 도서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시행돼왔다.
지급액은 초등학교 신입생 10만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30만원이다.
각 학교는 오는 3월 학기가 시작되면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생·학부모에게 입학준비금 지급 계획을 안내하고 3월 말 계좌로 현금 지급할 예정이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1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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