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괴산=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12일 오후 10시 43분께 충북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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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화재로 시설 내 폐기물 보관소(300㎡)와 분쇄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억8천8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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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07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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