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민기자
바이오특성화 대학엔 성균관대·아주대…4년간 총 116억원 지원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에 국립창원대 등 5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국립창원대와 광운대, 인하대 등 3곳은 로봇특성화 대학에, 성균관대와 아주대는 바이오특성화 대학에 각각 선정됐다.
이들 대학은 4년간 총 116억원 내외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연간 지원 규모는 29억원이다.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의제기 등의 절차를 거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최종 선정된다.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 등 첨단 분야에 특화된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반도체 8개 사업단으로 시작해 2024년 이차전지, 2025년 바이오 분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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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공
goriou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10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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