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기자
(구미=연합뉴스) 경북 구미시가 오는 24일부터 '스몰웨딩상담소'를 운영한다.
상담소는 구미역의 상업동 1·2층에 위치한 구미 영스퀘어 내에 있다.
예비부부를 위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이벤트홀(메인 홀)과 스튜디오(신부대기실·미니 파티), 파우더룸이 있어 소규모 예식도 가능하다.
이용료는 시설별 시간당 1만원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설 대관은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이용일 3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건강한 결혼문화 확산과 청년의 삶을 응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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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3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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