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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홈페이지 캡처.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2∼27일 '2026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사회 각계에서 기록관리 업무를 발전시키고 기록문화를 확산하는 데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해 기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대한 포상 규모를 기존 16점에서 23점으로 약 1.5배 확대해 기관평가의 실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포상은 훈·포장과 대통령·국무총리·행안부 장관 표창으로 구성되며, 민간과 공공 분야로 나눠 후보자를 모집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신청은 전자문서(공문)와 우편,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후보자 심사는 정부포상 업무지침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유공자에게는 6월 9일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부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chach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1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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