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장중 연 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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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3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8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190%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3.668%로 6.5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4.9bp, 4.6bp 상승해 연 3.497%, 연 2.991%에 거래되고 있다.

20년물은 연 3.690%로 8.7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8.2bp, 7.8bp 상승해 연 3.604%, 연 3.486%를 기록했다.

당일(오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2.723 2.706 +1.7
국고채권(2년) 2.991 2.945 +4.6
국고채권(3년) 3.190 3.152 +3.8
국고채권(5년) 3.497 3.448 +4.9
국고채권(10년) 3.668 3.603 +6.5
국고채권(20년) 3.690 3.603 +8.7
국고채권(30년) 3.604 3.522 +8.2
국고채권(50년) 3.486 3.408 +7.8
통안증권(2년) 3.059 3.019 +4.0
회사채(무보증3년) AA- 3.709 3.668 +4.1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1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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