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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대 국가교육위원회 상임위원 취임식에서 이광호 상임위원(왼쪽)과 김경회 상임위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4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광호·김경회 상임위원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광호 상임위원은 청와대 사회수석실 교육비서관, 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 한국교원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경회 상임위원은 교육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서울시 부교육감, 성신여대 교수 등을 지냈다.
이로써 제2대 국교위는 작년 9월 출범하고 나서 넉 달 만에 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국교위는 차정인 위원장과 상임위원 2명, 비상임위원 18명 등 위원 21명으로 꾸려졌다.
비상임위원에는 당연직인 최은옥 교육부 차관, 강은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과 함께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김영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이보미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장신호 서울교대 총장, 전은영 전국혁신교육학부모네트워크 대표 등이 포함됐다.
국교위는 국가교육 발전 계획 수립,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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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대 국가교육위원회 상임위원 취임식에서 이광호 상임위원(왼쪽 네번째)과 김경회 상임위원(왼쪽 다섯번째)이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4 uwg806@yna.co.kr
noj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14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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