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신공항 예정지 찾아 사업 추진현황 점검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부지 조성 공사 재추진 방안 발표 이후 2차례 입찰도 유찰된 상황에서 인·허가와 보상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홍 차관은 "2035년 개항은 국민과의 약속이므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대항전망대와 새바지항 등 신공항 예정지를 살펴본 뒤 "공항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환경·재해영향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을 면밀히 검토해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생계의 터전을 상실하는 주민들에게 적정한 보상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 목소리를 수시로 경청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가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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