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방기자
이미지 확대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보건소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한방 난임 부부 지원 사업'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당 180만원 상당의 한약·침·뜸 등 한방치료를 제공해 난임 극복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부부로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총 27명을 모집해 지원한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에 군산시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사람은 4개월간 한방 난임 치료와 2개월간 추적조사(총 6개월)에 참여해야 한다. 해당 기간에 한방 난임 치료 외 다른 난임 시술을 병행할 경우 지원이 제한된다.
문의는 군산시보건소 가족건강계(☎ 063-454-5854)로 하면 된다.
china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09시39분 송고

!["손에 힘이 없어요"…노년건강 위협하는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336_web.jpg)

![낮 최고 17도까지 올라 '포근'…동해안 비소식[오늘날씨]](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21189780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