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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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은 지난달 30일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기 위한 '자립준비청년의 날 선물이 되는 하루'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의 생활을 지원하고 또래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자립준비청년 165명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축하공연과 에세이 발표회, 영화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굿피플은 이들에게 자립 응원 선물과 자립 지원금을 제공했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자립은 혼자 감당해야 하는 '홀로서기'가 아니라 좋은 이웃과 손잡고 함께 서는 과정"이라며 "자립준비청년이 걷는 길에서 언제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09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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