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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5일 도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5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시·군 방문을 시작한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 도지사는 오는 7일 전주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시·군 방문에 나선다.
방문 슬로건은 '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로 도정 운영 성과와 향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다는 취지다.
일정은 7일 전주, 8일 장수, 9일 김제, 12일 익산, 14일 진안·남원, 16일 임실·순창, 20일 정읍, 21일 무주, 22일 완주·부안, 23일 고창·군산이다.
김 도지사는 지역 시·군의원들과 환담하고 예년처럼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민과 대화' 시간을 갖는다.
그는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주제로 강연하고 직접 주민의 질문을 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도 둘러본다.
전북도 관계자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등 도민과의 소통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5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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