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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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공]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홀로 사는 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준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에 불편을 겪는 독거노인이다.
선정되면 주택의 창호 교체, 지붕 공사, 화장실 및 주방 보수 등을 해준다.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정성주 시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11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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