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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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공]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장기 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저소득층에게 임대보증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김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사는 무주택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장기 임대주택에 새로 입주하는 시민이다.
선정되면 가구당 최대 2천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희망자는 임대차 계약을 맺고 시 건축과(☎ 063-540-3269)에 신청하면 된다.
정성주 시장은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며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6일 13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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