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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상공회의소는 11일 김해시 부원동 아이스퀘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03차 김해경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미영 트렌드코리아컴퍼니 연구위원이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흐름과 시사점, 2026 트렌드코리아'를 주제로 강연했다.
전 연구위원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이 주목해야 할 핵심 변화 흐름과, 중소·중견기업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시사점 등을 심도 있게 강연했다.
올해부터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대신 김해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김해경제포럼은 경제·산업·경영·정책 등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 기업인 경영 역량 강화와 정보 교류 장으로서 역할을 맡는다.
노은식 김해상의 회장은 "오늘 포럼은 단순한 트렌드 소개를 넘어 기업인들이 변화 방향을 이해하고 경영 전략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기업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5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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