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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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열린 '2026 나태주풀꽃문학관 명사 초청 강연'에 참여한 나태주 시인(왼쪽)과 이병률 시인(가운데), 강수빈 월드비전 후원자. [월드비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나태주 시인이 탄자니아 방문 경험을 담아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펴냈다고 월드비전이 28일 밝혔다.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는 탄자니아의 자연과 사람, 일상의 순간들을 담아낸 여행 시집이다. 신작 134편과 시인이 직접 그린 연필화 62점이 실렸다.
나 시인은 지난해 월드비전의 후원자 해외사업장 방문 프로그램 '비전로드'를 통해 탄자니아 후원 아동과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났다.
나 시인과 월드비전의 탄자니아 방문 여정을 사진으로 담은 '탄자니아, 지구 반대편의 날들 사진전'도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su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0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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