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태국 국제 도시재생 프로젝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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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남서울대는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태국 논타부리주 꼬끄렛 일대에서 열린 국제 도시재생 프로젝트 '더 시티 메이커 2026'(학생이 만드는 도시)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서울대를 비롯해 주최 측인 태국 왕립 북방콕공대, 인도네시아 반둥공대, 베트남 하노이 산업미술대 등 아시아 4개국 대학이 참여해 도시 설계 방안을 모색했다.

남서울대에서는 공간조형디자인학과 고성희 교수와 건축학과 황의현, 이상윤 교수가 지도 교수로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현장 워크숍을 이끌었다.

참가 학생들은 태국의 대표적인 도자 예술 마을이자 관광지인 꼬끄렛 지역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커뮤니티 정체성 강화, 환경친화적 공공공간 조성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제안을 도출해 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09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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