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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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남서울대는 지난달 30일 교내 지식정보관 봉사홀에서 '한국·아프리카 스마트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지속가능한 농업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스마트농업 전문가와 공공기관 관계자, 외교사절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서울대는 스마트팜 학과를 개설·운영하며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윤승용 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콘퍼런스는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한국과 아프리카가 스마트팜을 매개로 함께 성장할 실질적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스마트팜·K-테크·인재 양성을 결합한 국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0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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