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7일 오후 3시 20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에 있는 가전제품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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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현재까지 60대 남성 1명이 이송됐는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매우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립식 건물 3개 동이 불탔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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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5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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