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등 경기 7곳 한파경보…수원 등 18곳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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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7일 오후 9시를 기해 남양주·파주·양주·포천·동두천·가평·연천에 한파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경기 18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해당 지역은 수원·고양·용인·안산·평택·시흥·의정부·김포·광주·하남·오산·이천·구리·안성·의왕·양평·여주·과천이다.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12도, -15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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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10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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