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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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에서 생산된 '설향' 딸기가 10일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이날 수출된 물량은 1천440㎏(5천만원 상당)이며, 시는 올해 딸기 30톤을 해외 각국에 판매할 계획이다.
남원 설향 딸기는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해 국내외에서 두루 호평받고 있다.
이성호 부시장은 "이번 수출은 남원 딸기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세계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0일 11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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