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10일 오전 1시를 기해 인천·강화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9일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뜻이다. 통상 사람이 우산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다.
서해5도·옹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강풍 주의보 |
서해5도 | 9일 13:30 |
| 옹진 | 9일 18:30 | |
| 인천ㆍ강화 | 10일 01:00 | |
| 풍랑 주의보 |
서해중부바깥먼바다ㆍ서해중부안쪽먼바다 |
9일 15:30 |
| 인천·경기남부앞바다ㆍ인천·경기북부앞바다 |
9일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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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23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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