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자율주행 버스 밤에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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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순환버스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야간에도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내포신도시 순환버스인 1000번 노선 9.5㎞ 구간에 무료 자율주행 버스를 하루 5회 운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5천만원을 확보한 도는 2대를 추가 투입해 야간까지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해 대중교통 취약시간대 이동권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성환 도로철도항공과장은 "심야 운행 특성을 고려해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09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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