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서북권에 한파주의보 유지
(서울=연합뉴스) 기상청은 노원구 등 서울 동북권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23일 오후 11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특보 지역은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동북권)다.
서울 동북·서북권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23시05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