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은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서 "PD도 X패봤고"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PD가 용돈 받고 계속 써주는 거다"라며 "술자리에서 나를 씹었다. '일로 와 이 XX야, 네가 제작부장이면 다야?'하고 때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주현은 "때렸는데 동료 PD들도 아무도 안 일어나"라며 "그때부터 그가 날 죽이겠다고 하기에 그냥 36계(줄행랑) 쳤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노주현은 "아내하고 애들하고 8년 미국 갔다왔다"며 "뉴욕대 어학원에 다녔는데 그때 나하고 같은 반이 최불암 형 아들 동녘이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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