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단양=연합뉴스) 충북 단양군은 기존 70세 이상이었던 고령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올해부터 65세 이상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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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중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군민이 대상이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군 보건의료원 또는 관내 보건지소(매포·단성·대강·영춘·어상천)를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접종을 위해 전화(☎ 043-420-3224∼6)로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6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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