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전남 담양·장성·곡성에 발령했던 한파주의보를 20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여수·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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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0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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